파일숲, 콘텐츠로 공간과 마음을 채우는 플랫폼을 준비합니다
최종 수정일: 5일 전
GL GROUP이 함께 만드는 콘텐츠 플랫폼 파일숲(FILESOOP)을 새롭게 단장하고 있습니다.
한 분야의 열정과 열의가 있음에도 기회가 없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. 특히나 요즘에는 자기가 무엇을 좋아하고, 할 수 있으며, 나의 꿈은 무엇인지 생각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이 많습니다. 그림뿐 아니라 본인만의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얻지 못한 작가들에게 각자의 포트폴리오를 남길 수있는 공간을 만들어보고자 했습니다. 그리고 그 작품으로 또 다른 길의 출발이 되길 희망합니다. 파일숲은 그런 작가들의 작품이 사람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, 그리고 그 작품이 누군가의 공간을 채울 수 있도록 길을 잇는 곳이 되려 합니다.
‘콘텐츠로 공간과 마음을 채우다’, 그리고 ‘특별한 동행예술’. 파일숲이 만들고 싶은 모습을 담은 두 문장입니다. 다양한 배경과 사연을 가진 작가들이 당당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, 작가가 직접 작품을 등록하고 갤러리와 굿즈로 소개되는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.
이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
아트 갤러리: 작가를 소개하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.
아트굿즈: 작품을 디지털 파일로 내려받거나, 액자로 만들어 집과 사무실에 걸 수 있습니다.
도서: 도서출판 창림에서 만드는 책도 파일숲에서 만나보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.



댓글